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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타임즈] 포잉, 국내 최고 스시 전문점이 함께하는 '스시 위크 Vol.2 스시야, 사랑해' 개최

국내 대표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은 국내 최고의 스시야(스시 전문점)들과 함께 ‘스시 위크 Vol.2 스시야, 사랑해’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스시야의 문턱을 낮추어 다양한 고객층에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스시야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되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스시 위크 Vol.2'는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선보여 미식가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스시코우지, 초밥 왕 안효상 셰프의 스시효를 포함한 스시에비스, 스시키노이, 스시쇼우키, 스시요인, 스시소라, 하나미치, 젠또요요 등 총 10곳 이상의 스시야에서 8월 23일부터 9월 말까지 런치/디너 스시 오마카세를 최대 25%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일부 참여 매장에서는 콜키지 프리 혜택도 제공된다.

프로모션 참여는 포잉 앱과 웹 서비스에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참여 스시야 리스트 및 상세 내용은 포잉 앱과 웹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관련하여 스시코우지 셰프는 “초가을의 제철 생선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스시 위크를 통해 다양한 스시야들의 손맛을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스시를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시 위크’ 프로모션을 기획한 포잉(Poing)의 장윤갑 그룹장은 “다양한 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엄선된 스시야들로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스시 오마카세와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포잉(Poing)은 신뢰도 높은 온라인 미식 가이드로서 외식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도 꾸준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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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투데이] 르 메르디앙 서울, 야외가든서 호주 와인페스티벌 진행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이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주한호주대사관과 함께 파크 바 마켓-호주 와인 페스티벌 2018(PARK BAR MARKET - Australian Wine Festival 2018)을 개최한다. 30일 르 메르디앙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올여름 새롭게 오픈한 르 메르디앙 서울의 파크 바에서 호주 와인을 시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당일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드는 호주청정우 비프 수제버거와 꼬치구이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라이브 키친이 열린다. 또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띄워줄 라이브 재즈 공연과 숙박권, 와인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마련했다.

입장권은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앱과 웹서비스에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9월 2일까지 결제 시, 얼리버드 혜택으로 1인권 1만7천원, 2인권 3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는 “호주 와인은 호주의 품종과 스타일, 지역적 다양성, 과학적 혁신, 최고를 향한 추구를 반영한다”며 “도심 속 야외 가든에서 펼쳐지는 파크 바 마켓에서 호주 와인의 매력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이낸셜투데이 김민희 기자

출처 : 파이낸셜투데이(http://www.ftoday.co.kr)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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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포잉, 미쉐린 스타 셰프와 ‘어쎈틱 다이닝’ 프로젝트

트러스트어스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서비스 ‘포잉(Poing)’이 권숙수, 스와니예, 옥동식과 손잡고 첫번째 다이닝 시리즈 ‘어쎈틱(authentic) 다이닝’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포잉은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 미쉐린 빕 구르망의 옥동식 셰프와 함께 다이닝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이번 다이닝 프로젝트는 8월 4일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권숙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3인의 셰프가 협업해 ‘새로운 한식’을 마련하고 메뉴는 런치 7코스, 디너 10코스로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권우중 셰프의 육회 캐비아부터 옥동식 셰프의 냉소면, 이준 셰프의 깻잎 바닐라 들기름 등을 만날 수 있다. 1인 예약이 가능한 ‘테이블 셰어 옵션’도 준비해 싱글 다이너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어쎈틱 다이닝’ 프로젝트를 총괄한 최혜원 포잉 콘텐츠 팀장은 “진정한 외식 문화의 발전을 위해 셰프들에게는 새로운 시도를 위한 장을 열어주고, 미식가들에게는­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기획 시리즈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다이닝 프로젝트는 포잉앱과 웹서비스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즐길 수 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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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 ‘새콤달콤 조니레몬 하이볼’ 프로모션 진행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은 디아지오코리아의 대표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와 함께 ‘새콤달콤 조니레몬 하이볼’ 푸드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위스키와 상큼한 레몬 소다의 조합인 조니레몬 하이볼을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기존 위스키 베이스 음료의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 합리적인 가격대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20~30대 젊은 층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메뉴는 오는 8월 8일까지 이태원 지역의 수제버거 전문점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 이베리코 흑돼지 구이 전문점 소설옥, 씨푸드 바 버블앤코클스, 정통 태국 요리 전문점 부아, 치킨윙 전문점 네키드윙즈, 8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연남/망원 지역의 프렌치 비스트로 수브니흐, 홍콩 주점 린콰이진, 이자카야 규자카야 모토, 이탈리안 레스토랑 르빵더테이블 등 총 20곳의 레스토랑에서 프로모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는 포잉 앱과 웹 서비스에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현장 방문 시에도 프로모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참여 레스토랑 리스트 및 상세 내용은 포잉(Poing) 앱/웹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잉 대외협력팀 배지민 매니저는 “새콤달콤한 조니레몬 하이볼을 트렌디한 이태원 지역부터 개성 있는 연남/망원 지역까지 다양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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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와인 앤 버스커-화이트 섬머’ 개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6월 9일(토)부터 양일 간 ‘와인 앤 버스커-화이트 섬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더 라운지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와인 앤 버스커-화이트 섬머’는 개최 이래 처음으로 여름 시즌에 진행되며, 시즌에 맞춰 구성된 화이트부터 로제, 스파클링, 샴페인 등 200여종이 준비된다. 이 중 엄선된 70여종의 와인 셀렉션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으며 시간대별로 준비된 8팀의 버스킹 공연과 총주방장의 캐주얼 푸드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준비되는 와인 셀렉션은 국가대표 정하봉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구성해 눈길을 끈다. 각 수입사 별로 준비된 10개의 부스에 방문해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볼 수 있다. 대표 와인으로는 76개국에서 천만병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샴페인 ‘니콜라스 푸이야트 브뤼’, 프랑스 샤블리 지역을 대표하는 소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 ‘퀴노 블랑’, 새롭게 떠오르는 독일의 스파클링 와인 ‘프리츠 리슬링’ 등이다. 당일 소믈리에 추천을 통해 원하는 와인을 시음하고 특별한 혜택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총 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준비한 ▲칠리 소고기 스튜, ▲포크 슬라이더, ▲프라이드 치킨, ▲그릴드 까망베르 치즈 등 8가지 캐주얼 푸드가 모두 9,000원에 마련된다. 이밖에 시간대 별로 준비된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준비돼 음악과 푸드, 분위기까지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와인 앤 버스커 가격은 1인 2만 2,000원이며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 앱(App)에서 구매할 수 있다. 5일까지 결제 시, 얼리버드 혜택으로 1인 1만 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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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BLT 스테이크 하우스 통해 제12회 서울재즈페스티벌 푸드존 참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 하우스를 통해 2018년 5월 18일, 19일 양일간 잠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되는 제 12회 서울재즈페스티벌(Seoul Jazz Festival)의 푸드존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야외 BBQ를 테마로 88잔디마당과 야외마당에 ‘포잉 푸드 존’이 펼쳐지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자사의 럭셔리 브랜드 호텔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레스토랑 ‘BLT 스테이크 하우스’ 를 통해 ‘BLT 믹스드 그릴 플래터’를 선보인다.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 중 하나인 BLT 스테이크 하우스는 뉴욕 스타일의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곳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다.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만 만날 수 있는 BLT 믹스드 그릴 플래터는 소기와 양고기, 랍스터, 팝오버, 어니언링 등이 포함됐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일본, 괌 지역 오퍼레이션 담당 김덕승 상무는 “국내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의 푸드존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축제에 온 많은 관람객들이 JW 메리어트가 선사하는 수준 높은 다이닝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내년에는 자사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리워즈 및 리츠칼튼 리워즈, SPG 회원들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도 제공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한편, 서울재즈페스티벌의 푸드존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포잉 앱 또는 웹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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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하이네켄, '2018 리브 유어 뮤직 캠페인' 전개

하이네켄이 '2018 리브 유어 뮤직(#LIVEYOURMUSIC)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하이네켄은 일상 속에서 디지털로 음악을 즐기는 고객, 그리고 페스티벌에서 음악적인 경험을 완성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르기까지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관객들과 2018년을 함께할 예정이다.

뮤직스트리밍 서비스 멜론 'MelOn'과 협업 프로젝트인 '스테이션 H'는 올해도 계속된다. 하이네켄이 서포트하는 페스티벌과 연계해 멜론 이용자들은 페스티벌과 뮤지션들에 대한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페스티벌에서 연주할 뮤지션들의 음악을 스테이션 H에서 미리 들어볼 수 있다. 또한 스테이션 H를 구독하는 시청자들에게는 페스티벌을 실제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티켓을 증장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하이네켄은 2018 리브 유어 뮤직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 최고의 페스티벌들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그린 플러그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리고 '렛츠락 페스티벌'까지 수년 동안 명성을 지켜온 명실상부 국내 최고 뮤직 페스티벌에 공식 맥주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페스티벌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현장에서는 신선한 하이네켄 생맥주와 함께 다양한 음악적인 경험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장으로 하이네켄은 19일~20일 양일간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8'에 참여해 현장에 참여한 관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8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며 재즈 거장 '브랜포드 마살리스 쿼텟'부터 네오 소울 디바 '로린 힐'까지 국내외 최정상급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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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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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다시, 가로수길

바비큐, 평양냉면, 스시, 라멘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오픈했다. 점심 약속을 가로수길로 잡아야 할 이유가 생겼다.

요즘 가로수길은 흡사 작은 야외 쇼핑몰 같다. 국내외 여러 SPA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 뷰티 전문 드럭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전문 브랜드에 연일 북적이는 국내 최초 애플 플래그십 매장까지, 말 그대로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곳이 가로수길이다. 서점이 없지 않느냐고 반문한다면 몇 달 전 프랜차이즈 중고서점도 문을 열었다. 다만 이전에 비해 F&B 업장은 확실히 힘을 잃었다. 업장 수를 말하는 게 아니다. 일부러 가로수길로 발걸음하게 할 만한 개성 넘치는 음식점 말이다.

레스토랑 플랫폼 포잉이 가로수길에 ‘바이 포잉 팝업 스토어’를 연 이유다.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었을 거다. 그러면서 가로수길에서 제대로 된 음식을 즐길 선택지가 갈수록 줄어들었다. 포잉은 외식업 종사자를 서포트하면서 외식 문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실력 있는 셰프들을 다시 가로수길로 불러 모을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미식가들이 팝업 스토어에 관심을 갖고 가로수길을 찾을지 고민했다.” 바이 포잉 담당자들은 입점 의향이 있는 셰프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메뉴를 잡았다. 기준은 분명했다. 그간 가로수길에서 쉬이 볼 수 없던 메뉴나 형태일 것, 셰프에게도 도전의 기회가 될 것. 트러플을 잘 다루기로 서울에서 손꼽히는 톡톡의 김대천 셰프는 ‘돈신당’ 간판을 걸고 바비큐를 시도한다.

쉽게 으스러지는 바비큐도 훌륭하지만 식부관에서 만드는 번에 고기와 양파, 특제 화이트 소스를 듬뿍 넣고 한 입 베어 물면 종합선물세트 같은 맛이 터진다. 입구 왼쪽에는 ‘오레노 라멘’, ‘평화국밥’이 입점해 있다. 이미 합정과 공덕에서 큰 성공을 거둔 오레노 라멘은 강남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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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의 첫 번째 쿠킹클래스

‘미쉐린 가이드’의 서울 상륙 이후 2년 연속 3스타를 받으며 최고의 한식당으로 인정받은 ‘가온(Gaon)’이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과 함께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1일과 18일에 서울 한남동에 자리 잡은 포잉 쿠킹 스튜디오에서 가온의 수셰프인 김경록 셰프와 콜드파트장 김귀현 셰프가 초중급 난이도 수준의 두 가지 커리큘럼을 준비해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한식 요리를 선보인다. 

일품요리 위주의 한식 메뉴 4종과 파인 다이닝 코스 요리의 한식 메뉴 4종을 시연하고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두 셰프는 광주요 그룹이 운영하는 1스타 레스토랑 ‘비채나’의문을 함께 연 셰프로 오랜 시간 가온과 비채나를 오가며 한식을 연구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가온이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가온이 준비한 최상의 재료로 셰프만의 비법이 담긴 레시피와 생활 속 조리 팁, 노하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다.
  
한편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은 프리미엄 레스토랑 검색‧예약 애플리케이션으로 매달 특정 테마를 갖고 국내 최정상 셰프들과 함께 쿠킹클래스를 비롯,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가온의 쿠킹 클래스 신청은 포잉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가능하다.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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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타임즈] '음악에 취하고, 와인에 물들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와인 앤 버스커 개최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이 오는 3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단 3일동안, 더 라운지 야외 테라스에서 약 100종의 와인과 함께 11팀의 버스킹 공연, 셰프의 캐주얼 푸드까지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와인앤버스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와인앤버스커는 호텔업계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다양한 와인 셀렉션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버스커 공연, 푸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아이코닉한 흥인지문 앞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매회 서울 패션위크에 맞춘 개최 일정으로 패션계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며 유명 브랜드의 공식 애프터 파티가 열리는 등 매회 평균 2천여명이 방문해 오픈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동대문의 대표행사 중 하나다.

이번 와인앤버스커는 정하봉 수석 소믈리에가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호텔과 레스토랑 전용 와인을 취급하는 10개 와인수입사와 엄선한 100여종의 와인을 기호에 따라 자유롭게 시음을 즐길 수 있으며, 미셸 애쉬만 총주방장이 준비한 다양한 감각적인 캐주얼 푸드가 9천원대에 마련돼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1개의 떠오르는 버스커 밴드가 라인업돼 현장에서 생생한 라이브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준비되며, 24일에는 특별 게스트 가수의 공연까지 감상할 수 있다.

흥인지문의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와인 시음과 음악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와인앤버스커는 1인 2만 6천원이며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 앱(App)에서 구매할 수 있다. 14일까지 결제시, 얼리버드로 1인 2만원에 구입가능하다.

일정은 23일 오후 5시~10시, 24일 오후 2시~10시, 25일 오후 2시~9시까지 3일간 진행되며, 우천 시 호텔 실내에서 진행된다.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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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구글이 직접 고른 설 연휴 알아두면 좋은 앱 6선

나흘밖에 안돼 짧게만 느껴지는 이번 설 연휴를 가족, 친구들과 같이 혹은 혼자서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앱들을 구글이 추천했다.

홍동백서(紅東白西), 어동육서(魚東肉西)와 같은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도와주는 앱이 있다.‘제사의 달인’은 일반적인 상차림 방법에서부터 제사 순서, 지방 쓰는 방법 등을 지역별로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 앱이다. 기일을 제사 달력에 간편하게 등록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음력 날짜도 함께 제공한다. 이 앱은 구글플레이 기준 5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와 4.2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명절, 제사 때마다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친척들과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에는 서로 어떤 호칭으로 불러야 할지 몰라 난감한 경우가 있다. ‘해피트리’는 친가, 외가의 가계도를 바탕으로 나와 친척 간 촌수와 호칭을 알려준다. 또한 가족 기념일 등록, 알람 설정, 글ㆍ사진ㆍ동영상 쓰기 기능을 제공해 가족 간 소통 공간으로서의 활용도도 높다. 구글플레이 기준 평점 4.5의 높은 만족도와 1만회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먹방’ 열풍과 함께 인기를 얻은 ‘해먹남녀’는 음식 준비에 부담이 앞서는 이들에게 유용한 앱이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 레시피를 제공하는데, 서비스 안에 ‘파티/명절요리’ 카테고리가 있어 여러 번 검색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명절 음식 레시피를 찾을 수 있다. 레시피를 단순히 텍스트로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움짤'로도 제공해 요리가 서툰 사용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해먹남녀 다운로드 건수는 100만건을 돌파했으며 평점도 4.8로 높다.

가족들과 색다른 외식 메뉴를 즐기는 건 어떨까? 맛집 검색, 예약, 결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앱 '포잉'은 사용자가 고급 레스토랑을 합리적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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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범진 트러스트어스 대표 '믿을 수 있는 외식 미디어 만들 것'

"포잉(Poing)은 '외식'이란 키워드에 집중하는 서비스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먹을 때만큼은 찡그리지 않잖아요. 미식 경험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콘텐츠가 되리라 믿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신뢰도 있는 '외식 미디어(Media)'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오르막길 중턱에 자리잡은 '포잉' 운영사 스타트업 트러스트어스 사무실을 찾았다. 2013년 1월 설립된 포잉은 올해로 만 5년을 갓 넘긴 회사다. '20대 청년 사장'이 이끄는 포잉은 5년 만에 직원 60여명, 누적 투자금이 130억원에 이르는 유망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정범진 대표(29)는 "'외식 분야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는 철학으로 시작된 사업"이라며 "퓨어(Pure)한 미식가이드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과 함께, 외식사업자를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러스트어스는 포잉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레스토랑 검색과 추천은 물론이고 온라인 예약ㆍ결제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한 회사다.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는 외식 창업 사업자를 위한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도 제공한다. '고정비용 감소, 효율적 매장 관리, 매출 관리' 등 세 키워드에 맞춰 대기업 벤더를 통한 식자재 유통부터 주방설비 및 소모품 구매, 메뉴판 제작, 예약관리시스템 등 외식업 운영에 필요한 총체적 서비스다. 정 대표가 포잉이 지향하는 정체성을 단순한 '맛집 추천 앱'이 아닌 '미디어'로 정의한 것도 이 때문이다.

카이스트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정 대표는 창업 계기를 묻는 질문에 "공부가 너무 재미없었다"며 멋쩍게 웃었다. 당시 20대 중반이던 그는 거리에 프랜차이즈 커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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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포잉' 운영사 트러스트어스, 35억 투자 유치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의 운영사 트러스트어스가 3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8일 트러스트어스는 KDB산업은행, 일본계 VC 글로벌 브레인 등의 투자자들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프리(Pre)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트러스트어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30억원에 이른다.  
트러스트어스는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과 외식 사업자들에게 식자재와 시스템 인프라 등을 제공하는 포잉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외식 사업자 전용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인 ‘포잉 멤버십’은 식자재 공급과 포잉 포스(POS) 등 시스템 인프라를 제공한다. 현재 특 1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 등 300여 곳의에서 포잉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중이다.

2014년부터 운영해온 온라인 미식 가이드인 포잉 서비스는 누적 온라인 예약 22만건, 누적 리뷰 4만4000건을 달성하며 국내 1위 맛집 서비스로 성장했다. 포잉에서는 서울, 부산, 제주 지역의 약 3800여 곳의 엄선된 레스토랑들이 소개되고 있다.

일본계 VC인 글로벌 브레인의 홍주일 한국 대표는 "온라인 사업 영역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사업 영역에서도 포잉(Poing)이 외식 산업에 의미 있는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며 "투자 관점에서도 포잉(Poing)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외식 사업자와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이라고 판단했고, 외식 분야에서 앞서나가 있는 일본, 미국과 유사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범진 트러스트어스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미식 가이드로서의 포잉(Poing) 서비스 고도화 및 레스토랑들의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잉 멤버십 서비스 확장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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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 35억 추가 투자유치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의 운영사 ㈜트러스트어스(대표이사 정범진)가 KDB산업은행, 일본계 VC 글로벌 브레인 등의 투자자들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Pre-Series C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2017년 1월 네이버 및 다수의 VC로부터 Series B 투자 이후 진행된 투자 건이다.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130억 원이 된다. 

㈜트러스트어스는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의 운영사로, 사용자에게는 최고의 온라인 미식 가이드인 포잉(Po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식 사업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운영에 필요한 A to Z를 제공해주는 ‘포잉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부터 본격화 한 외식 사업자 전용 B2B 서비스인 ‘포잉 멤버십’은 식자재 공급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MRO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포잉 POS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시스템 인프라 및 CRM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외식 사업자들의 비용 절감, 운영 효율 증대, 매출 증대에 집중한다. 

2014년부터 운영해온 온라인 미식 가이드인 포잉(Poing) 서비스도 누적 온라인 예약 22만건, 누적 리뷰 4만4000건을 달성하며 국내 1위 온라인 레스토랑 미디어로서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포잉(Poing) 서비스에는 서울, 부산, 제주 지역의 약 3800여 곳의 엄선된 레스토랑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의 배경으로는 ▲외식 사업자를 위한 ‘포잉 멤버십’ 서비스의 확장, ▲ 온라인 레스토랑 미디어로서의 브랜드 우위, ▲레스토랑 사업자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시스템 인프라 등을 꼽고 있다.

일본계 VC 글로벌 브레인의 홍주일 한국 대표는 “온라인 사업 영역뿐만 아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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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부동산+콘텐츠’ 결합 투자 상품 나온다

‘부동산’과 ‘콘텐츠’를 결합한 투자 상품이 나온다. 부동산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과 대상그룹 계열의 투자회사인 UTC인베스트먼트가 함께 우수한 콘텐츠를 가진 청년 창업가들에게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를 만들고, 이지스운용은 투자한 상업시설을 임차한 청년 창업가들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투자할 계획이다. 초기 자본이 많지 않은 유망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우량 임차인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공급 과잉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서울 주요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임차인과 임대인 간의 상생 전략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부동산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대상그룹 계열의 투자회사 UTC인베스트먼트는 지난 1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벤처기업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모태펀드 8,600억원을 조성해 만드는 벤처펀드의 운용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지스운용과 UTC인베스트먼트는 청년창업 분야에 선정됐으며, 모태펀드로부터 120억원을 출자 받는다. 여기에 이지스운용과 대상이 각각 40억원씩 출자하고, 다른 투자자들을 모집해 최대 4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청년 창업가들에게 투자할 예정이다. 

블라인드 펀드에서 투자하는 청년 창업가들은 이지스운용이 투자하는 상업시설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곳 위주로 선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먼저 이지스운용이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준비 중인 가칭 ‘제2의 쌈지길’과 연계해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스운용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5-18에 위치한 현재 스와치 매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과 주변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곳에 제2의 쌈지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2004년에 준공된 인사동 쌈

2017-10-11